1754 – 1838 · France
프랑스의 외교관. 나폴레옹, 루이 18세 등 여러 정권에서 외교관을 지냈으며 유럽 역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외교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궁정은 고귀하고 저명한 거지들의 모임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A court is an assembly of noble and distinguished beggars.”
“I find that nonsense, at times, is singularly refreshing.”
“나는 터무니없는 생각이, 가끔은, 몹시 참신하다는 것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