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9 – 1875 · 영국
영국의 성직자이자 소설가로 기독교 사회주의 운동에 참여했다. 노동자의 처지를 다룬 소설과 동화 『물의 아이들』을 남겼다.
“세상을 개혁하는 유일한 방법은, 자기에게 가장 가까이 있는 일을 하는 것이다. 또한 자기 힘에 벅차거나 무리한 일을 추구하지 않는 것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