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6 – 2003 · United States
미국의 영문학자이자 작가이다. 아만다 크로스라는 필명으로 미스터리 소설을 쓰기도 했다.
“Today's shocks are tomorrow's conventions.”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오늘의 충격들은 내일의 관습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