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ed Kingdom
17세기 초 잉글랜드 무대를 함께 이끈 극작가 프랜시스 보몬트와 존 플레처를 가리킨다. 두 사람의 공동 창작 희곡은 당대에 셰익스피어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렸다.
“우리를 고결하게 하는 것은 덕행이지 가문이 아니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