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2 – 1677 · Dutch
네덜란드의 철학자. 합리주의 철학의 대표자로 《에티카》를 저술하여 신과 자연의 일체를 주장하였다.
“Fear cannot be without hope nor hope without fear.”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두려움은 희망 없이 있을 수 없고 희망은 두려움 없이 있을 수 없다.”
“나는 깊게 파기 위해 넓게 파기 시작했다.”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올지라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Even if the world ends tomorrow, I would plant an apple tree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