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1 – 1937 · Italy
이탈리아의 혁명가이자 철학자. 가난과 신체적 장애를 안고 살았지만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정치이론가로 손꼽히며, 감옥에서 국가·시민사회·헤게모니 이론을 남겼다.
“나는 지성 때문에 비관주의자이지만, 의지 때문에 낙관주의자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I'm a pessimist because of intelligence, but an optimist because of w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