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0 – 1937 · Austria
오스트리아의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학자. 개인심리학의 창시자로 열등감과 보상 이론으로 유명하다.
“중요한 것은 무엇이 주어졌느냐가 아니라, 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