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2 – 1870 · France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극작가로, 《삼총사》와 《몽테크리스토 백작》 등의 걸작을 남겼다. 역사를 배경으로 한 모험 소설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Until the day when God shall deign to reveal the future to man, all human wisdom is summed up in these two words,--'Wait and hope'.”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신이 인간에게 미래를 밝혀주실 그날까지 인간의 모든 지혜는 오직 다음 두 마디 속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기다려라! 그리고 희망을 가져라!”
“모든 인간의 지혜는 두 가지 말로 요약된다. 기다림과 희망이 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