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최고 이론을 말한다면, 인류는 다른 두 종족으로 구별된다. 빌리는 인간과 빌려주는 인간으로.”
찰스 램인간돈
일과 성취 · 저자 33명
돈과 부에 대한 건강한 태도를 다룬 명언입니다. 재물의 진정한 쓰임과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나의 최고 이론을 말한다면, 인류는 다른 두 종족으로 구별된다. 빌리는 인간과 빌려주는 인간으로.”
— 찰스 램
“나의 최고 이론을 말한다면, 인류는 다른 두 종족으로 구별된다. 빌리는 인간과 빌려주는 인간으로.”
“황금은 하느님의 대문 외엔 어느 대문이나 들어간다.”
“돈의 가치를 알고 싶으면 돈을 꾸러 가 보라.”
“돈은 빌려주지도 말고 빌리지도 말라. 빌린 사람은 기가 죽고, 빌려준 사람도 자칫하면 그 본전은 물론 그 친구까지도 잃게 된다.”
“돈이 없는 자는 화살 없는 활과 마찬가지다.”
“황금이 말문을 열면, 혀는 힘을 잃는다.”
“황금은 형제들 사이에 증오를 낳고, 가족들 사이에 알력을 낳는다. 황금은 우정을 끊고 내란을 일으킨다.”
“황금은 모든 자물쇠를 연다. 그렇듯이, 황금의 힘에 열리지 않는 자물쇠는 없을 것이다.”
“말로 되지 않는 것이라도 황금으로는 될 수 있다.”
“황금의 힘은 스무 명의 웅변가와 맞먹는다.”
“돈 빌려달라는 것을 거절함으로써 친구를 잃는 일은 적지만, 반대로 돈을 빌려줌으로써 도리어 친구를 잃기 쉽다.”
“친구를 잃지 않는 최상의 길은, 친구에게 아무 빚도 지지 않고 아무것도 빌려주지 않는 것이다.”
“아내의 지참금을 받는 자는 그 값에 자기 자신을 파는 것과 마찬가지다.”
“여자는 돈과 남자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돈이 없는 남자보다는, 남자가 없더라도 돈이 있는 상태를 더 선호한다.”
“아내로 인해 부자가 되는 것보다는 가난뱅이가 되는 것이 천 배는 더 낫다.”
“부유한 여자와 결혼한 가난한 남자는, 아내를 얻은 것이 아니라 지배자를 얻은 것과 마찬가지다.”
“돈은 있으나 불성실한 자보다는, 돈은 없지만 성실한 자를 나는 택한다.”
“인간으로서의 최대 미덕은 수완 있게 돈을 벌어 모으는 것이지만, 어떤 일이 있더라도 타인에게 폐를 끼쳐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아버지가 누더기를 걸치면 자식은 모르는 척하지만, 아비가 돈주머니를 차고 있으면 자식들은 모두 효자가 된다.”
“돈을 무시하는 것이, 적절한 경우들에도, 종종 커다란 이익이다.”
“친구로부터 돈을 빌리기 전에, 어느 것을 당신이 더 필요로 하는지 결정하라.”
“시간은 돈보다 더 귀중하다. 당신은 보다 많은 돈을 얻을 수는 있겠지만, 당신은 보다 많은 시간을 얻을 수는 없다.”
“돈은 좇으려면 무서운 것이지만, 마주치면 매력적인 것이다.”
“돈은 대개 끌리며, 쫓아지지는 않는다.”
“재정은 통화를 이 사람 손에서 저 사람 손으로 마침내 그것이 사라질 때까지 전달하는 기술이다.”
“돈은 평평하며 쌓이도록 의도되었다.”
“결혼 전에 남성은 여성을 갈망한다. 그 후에는 y가 묵음이다.”
“돈이 있어도 최고의 이상이 없는 사람은 조만간 몰락의 길을 밟는다.”
“돈을 빌려준 사람은 돈을 빌린 사람보다 잘 기억한다.”
“한 푼 아낀 것은 한 푼 번 것이나 마찬가지다.”
“돈이면 무엇이든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돈을 위해 무엇이든 하는 사람으로 볼 수 있다.”
“금전에는 빛깔이 없다는 말은 그른 말이다. 제 손으로 돈을 벌다 보면 낡아빠진 동전에서도 빛나는 광택이 난다.”
“당신의 가장 충성스런 친구 셋은 늙은 아내, 늙은 개, 그리고 현금이다.”
“돈은 악이 아니며, 저주도 아니다. 돈은 사람을 축복하는 것이다.”
“돈을 다스리지 못하면 돈이 당신을 다스릴 것이다.”
“악의 근원을 이루는 것은 돈 자체가 아니라 돈에 대한 애착이다.”
“사람은 많은 일을 한다. 그러나 돈이 더 많은 일을 한다.”
“돈이란 바닷물과도 같다. 그것은 마시면 마실수록 목이 말라진다.”
“남의 돈에는 날카로운 이빨이 숨겨져 있다.”
“돈은 좋은 머슴이기는 하지만, 나쁜 주인이기도 하다”
“돈의 가치를 알아보고 싶거든 남에게 돈을 꾸어 달라고 요청해 보라”
“돈으로 살 수 있는 행복이라 불리는 상품은 없다”
“지갑이 가벼우면 마음이 무겁다”
“돈이란 바닷물과도 같다. 그것은 마시면 마실수록 목이 말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