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가 강이 되고 강이 흘러 바다를 이루듯이, 나쁜 습관은 보이지 않는 사이에 착착 쌓여서 자신의 일부처럼 된다.”
“일단 몸에 붙은 악습은 깨어지기는 하지만 고쳐지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