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잘하는 사람은 잊어버리기도 잘한다.”
토머스 풀러
“약속을 잘하는 사람은 잊어버리기도 잘한다.”
“‘용서는 해도 잊을 수는 없다’고 말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것을 달리 표현한 것이다.”
“우리의 이름은 조만간 잊혀질 것이고, 우리가 한 일을 아무도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의 인생은 구름의 자취처럼 사라질 것이고, 안개처럼 흐트러질 것이다.”
“사람은 열다섯 살쯤에 인생에 대한 많은 것을 생각한다. 그리고 인생의 문제를 거의 남김없이 발견한다. 그 후에는 그것에 익어 점점 그것을 잊어간다.”
“고통을 잊어버리는 것이 그것을 치료하는 길이다.”
“좋은 기억이란 사소한 것을 잊도록 훈련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