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들지 않는 진실을 말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을 때, 그것을 대담하게 말하고 끝내는 사람은 그것을 낮은 목소리로 계속 지껄이는 사람보다 더 대담하며 더 너그러운 사람이다.”요한 카스파르 라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