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사람은 광명도 암흑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어둠이 전혀 없다면 사람은 타락이 무엇인가를 조금도 알지 못할 것이다. 또 광명이 전혀 없다면 사람은 구원을 전혀 희망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