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결과라도 기꺼이 받아들일 용의가 있는 한 이 세상에 못할 일은 없다.윌리엄 서머셋 모옴수용결단력자신감도전정신용기도전윌리윌리엄 서머셋 모옴· 영국 · 1874 – 1965영국의 작가. 단순하고 명료한 문체를 특징으로 하며 장편과 단편 소설 모두 많은 사랑을 받았다. 대표작은 《Of Human Bondage 인간의 굴레》, 《The Moon and Sixpence 달과 6펜스》 등이 있다.명언 4개 →댓글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