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에 두들겨 맞으며 시뻘겋게 달구어진 쇠를 벼르는 모루는 신음하지 않고 묵묵히 견딘다.아이스킬로스출처: 유고집인내모루견딤강인함아이스킬로스· 그리스 · 기원전 525 – 기원전 456고대 그리스의 비극 시인으로 '비극의 아버지'로 불린다. 《오레스테이아》 3부작 등의 작품을 남겼다.명언 6개 →댓글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