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에 찔리지 않고서는 장미꽃을 모을 수 없다.필페이출처: 우화집 : 두 여행자노력고난대가성취필페필페이· 인도인도의 우화 작가로 전해지는 전설적 인물이다. 그의 이름으로 전해지는 우화집은 '판차탄트라' 계통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명언 1개 →댓글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