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의 운동은 강제적으로 해도 육체에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지만, 강제에 의해서 얻어진 지식은 정신을 이롭게 하지 못한다.

플라톤
플라톤

플라톤· 그리스 · 기원전 428 – 기원전 348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제자이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으로, 서양 철학의 근간을 이루는 대화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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