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로 죽기 위해서 궁하게 사는 것은 미친 짓임에 분명하다.유베날리스출처: 풍자 시집부자궁핍어리석음풍자부삶의 태도유베유베날리스· 이탈리아본명 Decimus Junius Juvenalis. 로마의 시인. 황제의 노여움을 사서 추방당했고 그로 인해 불행한 만년을 보냈다. 대표작은 당시의 로마 사회를 극렬하게 풍자한 《Saturae 풍자시집》이 있다.명언 4개 →댓글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