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면을 손상시키는 일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다만 면목이 없는 것은 게으른 탓이다.헤시오도스출처: 일과 나날체면게으름노동수치일헤시헤시오도스· 그리스고대 그리스의 서사시인으로 호메로스와 함께 초기 그리스 문학을 대표한다. 『일과 날』에서 노동의 가치와 정의를 노래했다.명언 2개 →댓글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