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도 근면함 앞에서는 무너진다.안티파네스근면노력성실인내안티안티파네스· 그리스 · 기원전 408 – 기원전 334고대 그리스의 희극 작가로 중기 희극의 대표적 인물이다. 약 260편 이상의 희극을 집필한 것으로 전해지며 고대 아테네에서 가장 다작한 극작가 중 한 명이었다.명언 1개 →댓글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