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고 있는 가장 큰 기쁨은 선행을 몰래 하고, 그것이 우연히 드러나는 일이다.찰스 램출처: 다화선행기쁨겸손은밀함미덕찰스 램· 영국 · 1775 – 1834영국의 수필가이자 비평가. 다정하고 익살스러운 문체의 『엘리아 수필집』으로 사랑받았다. 누이와 함께 쓴 『셰익스피어 이야기』도 널리 읽혔다.명언 2개 →댓글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