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네· 독일 · 1797 – 1856
독일의 시인이자 저널리스트로 낭만주의와 사실주의를 잇는 작가로 평가받는다. 서정시집 『노래의 책』으로 널리 사랑받았으며, 날카로운 사회 비평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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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 독일 · 1797 – 1856
독일의 시인이자 저널리스트로 낭만주의와 사실주의를 잇는 작가로 평가받는다. 서정시집 『노래의 책』으로 널리 사랑받았으며, 날카로운 사회 비평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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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것으로 인해 죽은 이를 무덤에서 불러내기도 하고 산 자를 묻을 수도 있다. 말, 그것으로 인해 소인을 거인으로 만들기도 하고 거인을 철저하게 두드려 없앨 수도 있다."
"위대한 사람은 그 업적뿐 아니라 사적 생활에 의해서도 작용한다."
"쇠는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 죽이는 것은 손이다. 그 손은 마음에 따른다."
"한 개인의 생명은 전 인류의 그것과 똑같은 가치가 있지 않을까. 개개의 인간은 제각기 이미 하나의 세계인 것이며, 이 세계는 그와 더불어 낳고, 그와 함께 숨진다. 어느 무덤 속에도 하나의 세계사가 잠들고있을 것이다."
"혁명은 하나의 불행이다. 더욱 큰 불행은 실패한 혁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