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가 와서 당신의 문을 두드릴 때 그를 맞아들여라. 그를 기다리라고 하면 다시 오겠다고 하면서 갔다가, 일곱 가지 다른 의무를 가지고 당신 문 앞에 나타날 것이다.에드윈 마컴출처: 의무의무책임미루기실천에드에드윈 마컴· 미국 · 1852 – 1940미국의 시인이다. 노동자의 삶을 다룬 시 『괭이를 든 사람』으로 널리 알려졌다.명언 1개 →댓글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