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자기가 느끼는 만큼 늙고, 여자는 자기가 보는 만큼 늙는 것이다.모티머 콜린스출처: 미지의 분량 (1869)늙음느낌외모남자여자나이남녀모티모티머 콜린스· 영국 · 1827 – 1876영국의 소설가이자 시인. 『미지의 분량』 등 경쾌한 소설과 시를 썼으며 재치 있는 경구로 알려졌다.명언 1개 →댓글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