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드스미스· 아일랜드 · 1730 – 1774
아일랜드 출신의 영국 소설가이자 극작가·시인. 《웨이크필드의 목사》, 《겸손해지기》 등의 작품으로 18세기 영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이다.
댓글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로딩 중...

골드스미스· 아일랜드 · 1730 – 1774
아일랜드 출신의 영국 소설가이자 극작가·시인. 《웨이크필드의 목사》, 《겸손해지기》 등의 작품으로 18세기 영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이다.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로딩 중...
"자기와 다른 사람들을 개선하려고 나라를 떠나는 자는 철학자이지만, 호기심이란 맹목적인 충격에 의해 이 나라에서 저 나라로 옮겨 다니는 자는 방랑자에 지나지 않는다."
"Hope, like the gleaming taper's light, Adorns and cheers our way; And still, as darker grows the night, Emits a brighter ray."
"희망은 밝고 환한 양초 불빛처럼 우리 인생의 행로를 장식하고 용기를 준다. 밤의 어둠이 짙을수록 그 빛은 더욱 밝다."
"노래를 부르지 않으면 틀리지도 않는다. 하지만 그것은 얼마나 어리석은가!"
"밖에서 오랜 방황을 겪은 우리는 결국 평화를 찾아 가정으로 되돌아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