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313 – 기원전 238 · 중국
중국 전국시대의 유학자이자 사상가. 성악설을 주장하며 예와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 유교 철학자이다.
“To say you know when you know, and to say you do not know when you do not — that is the foundation of speech.”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이 말의 근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