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 – 1995 · 미국
미국의 수필가로 잡지에 실은 짧은 글로 널리 읽혔다. 『사는 기술』 연작에서 일상의 결단과 태도를 다뤘다.
“결단은 어떤 일을 시작하게 만드는 불꽃과도 같다. 결단하기 전까지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