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테르
1694 – 1778 · 프랑스
소개
프랑스의 계몽주의 철학자이자 작가. 《캉디드》 등을 저술하며 이성과 관용을 역설한 프랑스 계몽주의의 대표 사상가이다.
대표 명언
“세상엔 언제나 고통이 있지만 일단 견뎌내기만 하면 모든 것이 경이로움으로 가득 차게 된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볼테르의 명언 23개
“취미는 바꾸더라도 친구는 바꾸지 말라.”
“진절머리 나는 사람이 되는 비결은 말하고 싶은 모든 것을 말하는 것이다.”
“위선은 비겁자의 장기이다.”
“남자는 이성을 통틀어도 여자의 감성 하나만 못하다.”
“진리는 충분히 익었을 때에 따야 하는 열매다.”
“모든 사람은 동등하다. 하지만 그것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덕에 의해 달라지는 것이다.”
“지나치게 유명해진 이름은 무거운 짐일 뿐이다.”
“눈물은 말 없는 슬픔의 언어이다.”
“Superstition is to religion what astrology is to astronomy: the mad daughter of a wise mother.”
“미신이 종교에 대한 관계는 점성술이 천문학에 대한 관계와 같다: 현명한 어머니의 미친 딸.”
“Minds differ still more than faces.”
“마음들은 얼굴들보다 훨씬 더 다르다.”
“History is only the register of crimes and misfortunes.”
“역사는 단지 범죄들과 불행한 일들의 등록부일 뿐이다.”
“휴식은 좋은 것이다, 그러나 권태가 그 형제이다.”
“Repose is a good thing, but boredom is its brother.”
“자기 나이에 알맞은 지혜를 갖지 못하는 사람은 그 나이가 가지는 온갖 불행을 면치 못한다.”
“자기가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더할 나위 없는 바보다. 왜냐하면 인간은 단 한번이라도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인간은 불길이 위로 오르고 돌멩이가 아래로 떨어지듯이 행동하기 위하여 태어났다. 아무런 일에도 종사하지 않음은 인간에 있어서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음과 마찬가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익으로 분열되고 범죄로 뭉친다.”
“세상엔 언제나 고통이 있지만 일단 견뎌내기만 하면 모든 것이 경이로움으로 가득 차게 된다.”
“자기 자신을 현명하다고 생각하는 인간은 그야말로 바보이다”
“He who considers himself wise is truly a f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