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5 – 1997 ·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의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학자. 로고테라피의 창시자로 《죽음의 수용소에서》가 유명하다.
“When we are no longer able to change a situation — we are challenged to change ourselves.”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우리가 더 이상 상황을 바꿀 수 없을 때 – 우리는 우리 자신을 바꾸도록 도전받는다.”
“인간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긴장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자신에게 의미있는 어떤 목표를 위해 애쓰고 분투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