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토르 위고
1802 – 1885 · 프랑스
소개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시인, 극작가. 《레미제라블》, 《노트르담의 꼽추》 등 프랑스 낭만주의 문학의 최고봉이다.
대표 명언
“바다보다 웅대한 장관이 있으니, 그것은 하늘이다. 하늘보다 웅대한 장관이 있으니, 그것은 양심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빅토르 위고의 명언 17개
“바다보다 웅대한 장관이 있으니, 그것은 하늘이다. 하늘보다 웅대한 장관이 있으니, 그것은 양심이다.”
“여인은 바람 속의 깃털에 지나지 않는다.”
“여자의 사양 중 하나는 허락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Men become accustomed to poison by degrees.”
“사람은 독에 조금씩 익숙해진다.”
“Our acts make or mar us, we are the children of our own deeds.”
“우리의 행동들이 우리를 만들거나 손상시키며, 우리는 우리 자신의 행위들의 산물이다.”
“동물은 그가 알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사람은 그가 무지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The animal is ignorant of the fact that he knows. The man is aware of the fact that he is ignorant.”
“Pain is as diverse as man. One suffers as one can.”
“고통은 사람만큼이나 다양하다. 사람은 겪을 수 있을 만큼의 고통을 겪는다.”
“There is nothing like dream to create the future. Utopia to-day, flesh and blood tomorrow.”
“미래를 창조하기에 꿈만큼 좋은 것은 없다. 오늘의 유토피아가 내일 현실이 될 수 있다.”
“이제 우리가 교육을 찬성하는 것은 사람을 좀 더 일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좀 더 좋은 사람이 되게 하기 위함이다. 학교를 여는 자는 감옥을 닫는다.”
“인생에서 가장 큰 행복은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 좀 더 정확히는 '내가 이런 사람임에도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이다.”
“궁핍은 영혼과 정신을 낳고, 불행은 위대한 인물을 낳는다”
“Poverty breeds soul and spirit; misfortune breeds great peo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