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9 – 1845 · 영국
영국의 시인이자 유머 작가이다. 말장난이 돋보이는 희시와 사회 고발시를 함께 남겼다.
“한 곳이 있다. 묘 잔디 밑, 그곳에서는 만인이 시체로서 평등해진다. 또 다른 곳이 있다. 신의 성전, 그곳에서는 살아 숨쉬는 사람 모두가 평등하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