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6 – 1771 · 영국
18세기 영국의 시인이자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다. 『시골 교회 묘지에서 쓴 비가』로 영시의 대표작을 남겼다.
“잘못 디딘 한 발자국은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라. 그러므로 대담하게 나아가되, 신중해져라!”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