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머스 풀러
1654 – 1734 · 영국
소개
영국의 의사이자 저술가. 격언집 「잠언집(Gnomologia)」(1732)을 편찬했다. 동명의 성직자 토머스 풀러(1608~1661)와는 다른 인물이다.
대표 명언
“학식은 착한 자를 더 착하게, 악한 자를 더 악하게 한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토머스 풀러의 명언 42개
“학식은 착한 자를 더 착하게, 악한 자를 더 악하게 한다.”
“하나의 훌륭한 머리가 백 개의 강한 손보다 낫다.”
“지식은 신사의 시작이고, 신사로서의 완성은 대화이다.”
“훌륭한 말이 되게 하는 것은 고삐와 박차다.”
“돈이 없는 자는 화살 없는 활과 마찬가지다.”
“너 자신의 친구가 되라. 그러면 다른 사람도 또한 그러하리라.”
“병은 자각되나, 건강은 전혀 자각되지 않는다.”
“바보는 방황하고, 행복한 사람은 여행한다.”
“한 발을 한번 헛디디면 금방 일어설 수 있지만, 한번 헛 나온 말은 결코 되찾을 수 없다.”
“약속을 잘하는 사람은 잊어버리기도 잘한다.”
“주인은 때로 장님이어야 하고, 때로 귀머거리여야 한다.”
“행동이 없는 좋은 말은 잡초와 갈대다.”
“자존심은 다 떨어진 외투 밑에도 숨어 있을 수 있다.”
“너그러운 사람은 자기가 받은 것만큼 많이 지불하지 않는다.”
“자만은 만족에 대한 불구대천의 원수이다.”
“높은 바람은 높은 산에 분다.”
“정직한 사람은 광명도 암흑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결혼 전에는 두 눈을 커다랗게 뜨고 보라. 결혼 후에는 한쪽 눈을 감으라.”
“일이 불가능하다고 믿는 것이야말로 일을 불가능하게 하는 길이다.”
“새로운 요리는 새로운 식욕을 낳는다.”
“오늘은 어제의 제자이다.”
“위대한 희망은 위대한 인물을 만든다.”
“인간 중에서 가장 가련한 사람은 희망이 결여되어 있는 자이다.”
“악은 스승이 없이도 익힌다.”
“명성은 모두 위험하다. 좋은 명성은 시샘을 가져오고, 나쁜 명성은 치욕을 가져온다.”
“수치심이 없는 사람은 양심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늑대는 이빨을 잃어도 그 천성은 잃지 않는다.”
“여자의 눈물보다 더 빨리 마르는 것은 없다.”
“너무 많이 웃는 자는 바보의 기질이 있고, 도무지 웃지 않는 사람은 늙은 고양이 기질이 있다.”
“All commend patience, but none can endure to suffer.”
“모두가 인내를 칭찬하지만, 누구도 고통받는 것을 견딜 수 없다.”
“Riches enlarge rather than satisfy appetites.”
“부(富)는 욕구들을 만족시키기보다는 확장한다.”
“예의 바른 거부는 무례한 허가보다 낫다.”
“A civil denial is better than a rude grant.”
“경직된 정의는 가장 큰 불의다.”
“Rigid justice is the greatest injustice.”
“큰 희망이 큰 사람을 만든다.”
“Great hopes make great men.”
“지식은 신사의 시작이며, 신사로서의 완성은 대화이다.”
“Good words are a fine weapon.”
“훌륭한 말은 훌륭한 무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