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2 – 1632 · 영국
영국 엘리자베스·제임스 1세 시대의 극작가이자 팸플릿 작가. 『구두 수선공의 휴일』 등 런던 서민의 삶을 생생하게 그렸다.
“정직한 노동자는 즐거운 얼굴을 가진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