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아 켐피스
1380 – 1471 · 독일
명언 5개
소개
독일 출신의 수도사이자 신비주의 작가. 기독교 영성 고전 《그리스도를 본받아》의 저자로 중세 유럽 영성 문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대표 명언
“진실로 거룩한 말이 인간을 성스럽고 공정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도덕적인 생활이 그를 하느님의 사랑을 받도록 만든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토마스 아 켐피스의 명언 5개
“진실로 거룩한 말이 인간을 성스럽고 공정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도덕적인 생활이 그를 하느님의 사랑을 받도록 만든다.”
#도덕#신앙— 그리스도를 본받아, 1418
“진정한 마음의 평온은 정열에 복종함으로써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정열을 억제함으로써 얻어지는 것이다.”
#평온#절제— 그리스도를 본받아, 1418
“착한 사람들의 영광은 그들의 양심 속에 있는 것이지, 입 속에 있는 것이 아니다.”
#양심#영광— 그리스도의 모방, 1418
“우선 네 마음속의 평화를 지켜라. 그러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평화를 가져다 줄 수 있다.”
#평화#마음— 그리스도를 본받아, 1418
“세상에는 잘못된 지식의 탓으로 망하는 사람이 참으로 많다.”
#지식#삶의교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