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렌스
기원전 185 – 기원전 159 · 이탈리아
명언 6개
소개
본명 Publius Terentius Afer. 로마의 작가. 노예였으나 재능을 인정받아 자유인이 되었다. 《Andria 안드리아》, 《Adelphoe 형제들》 등 6개의 희극 작품들을 남겼다.
대표 명언
“노력했는데도 해결되지 않을 만큼 어려운 일은 없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테렌스의 명언 6개
“노력했는데도 해결되지 않을 만큼 어려운 일은 없다.”
#노력#해결— 안드로스의 여인
“자기 아버지에게 거짓말을 하고 혹은 기만하는 습성을 가진 자, 또는 적어도 감히 그렇게 할 수 있는 자는 다른 사람들한테 똑같은 짓을 더욱 용감히 할 것이다.”
#거짓#습관— 형제, -160
“하는 일이 잘되고 못됨에 따라, 사람들은 오만해지기도 하고 겸손해지기도 한다.”
#겸손#성공— 헤키라, -165
“행운의 여신은 용감한 사람들을 돕는다.”
#용기#행운— 포르미오, -161
“To disregard money, on suitable occasions, is often a great profit.”
#money#wisdom
“돈을 무시하는 것이, 적절한 경우들에도, 종종 커다란 이익이다.”
#돈#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