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7 – 407
초기 그리스도교의 교부이자 콘스탄티노폴리스 대주교. 뛰어난 설교로 '황금의 입'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아내로 인해 부자가 되는 것보다는 가난뱅이가 되는 것이 천 배는 더 낫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바보들에게 진실은 쓰고 비위에 거슬리지만, 거짓은 달콤하고 유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