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 103 · 이탈리아
고대 로마의 정치가이자 서사시인으로 집정관을 지냈다. 제2차 포에니 전쟁을 다룬 라틴 최장편 서사시 『푸니카』를 남겼다.
“꾸물거리지 말라! 위대한 행운의 기회는 결코 길지 않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