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0 – 1291 · 이란
페르시아의 시인이자 수필가로 중세 페르시아 문학의 대표적 거장이다. 대표작 《골레스탄》과 《부스탄》을 통해 도덕과 지혜에 관한 가르침을 전했다.
“덕망 있고, 판단력 있고, 분별 있는 사람은 침묵이 있을 때까지는 말하지 않는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사랑스러운 사람의 입에서 나는 양파 냄새가, 보기 흉한 사람의 손에 있는 장미 냄새보다 더 향기롭다.”
“인간은 아무든 배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