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7 – 1870 · 미국
미국 남북전쟁 당시 남부연합군 총사령관이다. 전후에는 대학 총장으로 화해와 교육에 힘썼다.
“우리의 언어 중에서 가장 신성한 낱말은 '의무'이다. 모든 일에 너의 의무를 다하라. 그것은 그 이상 더 할 수도 없거니와 그보다 덜 하기를 원해서도 안 된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