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6 – 1965 · 독일
독일 출신의 미국 신학자이자 철학자. 실존주의 신학의 대표적 인물이다.
“종교는 문화의 실체이며, 문화는 종교의 형태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사람은 사랑 없이는 강해질 수 없다. 사랑은 부적절한 감정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생의 피요, 분리된 것을 재결합시키는 힘이다.”
“외로움이란 혼자 있는 고통을 표현하는 말이고, 고독이란 혼자 있는 즐거움을 표현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