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4 – 1864 · 미국
미국의 소설가로 청교도 사회의 죄의식과 위선을 파고들었다. 『주홍 글자』와 『일곱 박공의 집』이 대표작이다. 상징과 알레고리를 능란하게 다루었다.
“생명이 없는 시체가 값이 나가지 않는 이유는, 정신이 더할 나위 없이 고귀하기 때문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