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342 – 기원전 291 · 그리스
고대 그리스 신희극을 대표하는 극작가다. 일상과 인정을 그린 작품으로 로마 희극을 거쳐 유럽 희극 전통의 원류가 되었다.
“진실을 말한다 하더라도, 가난한 사람의 말은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고통 없는 빈곤이 부보다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