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4 – 1872 · 독일
독일의 철학자로 헤겔 좌파에 속했다. 『기독교의 본질』에서 신 관념을 인간 본질의 투영으로 해석했다.
“종교에 있어서는 신성한 것만이 진실이며, 철학에 있어서는 진실한 것만이 신성하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