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6 – 1680 · 영국
영국의 성직자이자 철학자로 왕립학회 회원이었다. 『과학적 회의』에서 독단을 경계하고 실험적 탐구를 옹호했다.
“진정한 지식은 사람을 겸손하고 세심하게 만든다. 건방지고 주제넘은 행동은 무식함의 표현일 뿐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