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 밀턴
1608 – 1674 · 영국
명언 6개
소개
영국의 시인으로, 서사시 '실낙원'의 저자이다. 청교도 혁명기에 올리버 크롬웰 정부에서 활동했으며, 영문학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인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대표 명언
“오직 바른 데에만 근거를 두었다면, 자부심은 느낄지 모르지만 이익을 얻는 일은 없을 것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J. 밀턴의 명언 6개
“오직 바른 데에만 근거를 두었다면, 자부심은 느낄지 모르지만 이익을 얻는 일은 없을 것이다.”
#자부심#정의— 실락원, 1667
“필요성, (그것은) 독재자의 항변.”
#권력#핑계
“Necessity, the tyrant's plea.”
#power#excuse
“변화의 두려움은 군주들을 혼란스럽게 한다.”
#변화#두려움
“Fear of change perplexes monarchs.”
#change#fear
“배우려는 욕구가 많은 곳에서는 필연적으로 많은 논의와 많은 저술, 많은 의견이 있을 것이다. 착한 사람들의 의견은 형성 중에 있는 지식에 불과한 것이다.”
#학문#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