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7 – 1863 · 미국
미국의 정치가로 켄터키주 상원의원과 법무장관을 지냈다. 남북 분열을 막으려 크리텐든 타협안을 제시했으나 끝내 무산되었다.
“나는 우리나라가 옳기를 바란다. 그러나 옳거나 그르거나 간에, 어쨌든 나는 내 나라 편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