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 R. 로우얼
1819 – 1891 · 미국
명언 5개
소개
미국의 시인, 비평가, 외교관. 하버드 대학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노예제 반대 운동에 적극 참여한 19세기 미국 문학의 대표적 인물이다.
대표 명언
“쓰려고 하는데도 쓸 수 없는 자는 틀림없이 비평할 수 있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J. R. 로우얼의 명언 5개
“쓰려고 하는데도 쓸 수 없는 자는 틀림없이 비평할 수 있다.”
#비평#글쓰기— 비평가를 위한 우화, 1848
“약한 것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부러지는 것이고, 하나는 휘어지는 것이다.”
#약함#유연성— 서재에서, 1870
“사람은 자신이 미워하는 자를 결코 이해하지 못한다.”
#미움#이해— 비글로우 페이퍼즈, 1848
“새로운 기회는 새로운 의무를 가르쳐 주고, 시간은 고대의 선을 황량한 것으로 만든다. 진리에 뒤떨어지지 않으려는 자는 끊임없이 위로,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진보#진리— 현대의 위기, 1845
“하찮게 생각될지는 모르지만, 지식이라는 열쇠는 양쪽으로 돌릴 수 있다. 즉 많은 사람들에게 힘의 문을 잠글 수 있는 동시에 열 수 있다는 사실도 하나의 위대한 발견이었다.”
#지식#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