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8 – 1883 · 러시아
러시아의 소설가이자 극작가. 《아버지와 아들》, 《첫사랑》 등으로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이다.
“우리가 자연의 문을 아무리 세게 두드려도, 자연은 우리에게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대답해 주지는 않을 것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인간에게는 불행이나 빈곤, 질병조차도 필요한 것이다. 이런 것들이 없다면 인간은 금세 오만에 빠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