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8 – 1918 · 미국
미국의 역사가이자 작가로 존 퀸시 애덤스 대통령의 손자. 자서전적 작품 《헨리 애덤스의 교육》으로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누구라도 뜻이 있는 말만 하지는 않는다. 또한 자기가 뜻하는 바를 모두 말하는 사람도 거의 없다. 말은 매끄럽고, 생각은 끈적끈적하기 때문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모든 경험은 건조되는 아치이다.”